2008년 11월 11일
Poker Face...?
Poker Face
상황이 바뀌어도 무표정 하거나 마음의 동요를 나타내지 않는 얼굴을 말한다. 아무리 좋거나 나쁜패가 들어와도
그 기분을 얼굴에 들어내지 않고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것...
세상을 살다보면 때로는 Poker Face를 잘 활용해야 하는 때가 있는듯 하다...아니 필요하겠지..
때로는 표현하지 말아야 될것들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을 하지 말아야 이득이 되는 것들이
참 많으니까..난 그런것들을 "가식"이라 표현하고 살아왔다...웃어야할 상황이 아닐때도..
웃어야만 되는 상황이 있고...때로는 웃어야만 하는 상황일때도 아무런 표정없이 있어야만 하는..
고상한 말로 절제라고들 하나....어쨌든 내 생리상 잘 적응않되는 부분이 Poker Face인듯 하다.
좋으면 좋고..싫으면 싫고..화가나면 화난다고 정확하게 표현하며 살아가는거..그게 더 명확하고..
좋지 않을까 했는데...때로는 분위기 파악 못하는 놈으로 전락하는 경우가..종종..생기드라...
"인상 참 좋으시군요..."
난 이말을 쉽게 접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싶다..그냥 만나보니 사람참 다르네 라는 평을
주로 듣고 살아온듯 하다...잘 웃고 첫인상을 잘 보여주는 것이 나쁘지 않고..좋다라는 것을
알면서도.."만나보니 다르네" 라는 평을 듣는다...내 스스로가 절제가 않되는 면이 있어..
사람 가볍고 실없는 웃음 흘린다는 평을 듣는거 보다는 차라리 과묵으로 첫 인상의 스타트를
끊는것이 낳다라는 판단과 누군가와 삶을 나누고 관계성을 맺을때 더 깊은 대인관계를 형성할수 있어서..
그렇게 외형적인 첫 인상의 모습이 굳어져 가는듯 하다....
하지만 바꿔 보려한다....때로는 어의없게 내 굳어져 있는 첫인의 모습때문에...내모든걸..
판단하려는 인간들이 생기는듯 하여...익숙하지는 않지만..바꿔보려고 노력중이다...나쁘지 않는거라면...
약간의 Poker Face를 사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서..
내 작은 모습을 보고 평가하는 인간들을 위해서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...
내가 그렇게 변하길 바라는 사랑하는 한 사람의 간절한 바램을 위해서 바꿔보려고......
상황이 바뀌어도 무표정 하거나 마음의 동요를 나타내지 않는 얼굴을 말한다. 아무리 좋거나 나쁜패가 들어와도
그 기분을 얼굴에 들어내지 않고 상황을 이끌어 나가는것...
세상을 살다보면 때로는 Poker Face를 잘 활용해야 하는 때가 있는듯 하다...아니 필요하겠지..
때로는 표현하지 말아야 될것들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을 하지 말아야 이득이 되는 것들이
참 많으니까..난 그런것들을 "가식"이라 표현하고 살아왔다...웃어야할 상황이 아닐때도..
웃어야만 되는 상황이 있고...때로는 웃어야만 하는 상황일때도 아무런 표정없이 있어야만 하는..
고상한 말로 절제라고들 하나....어쨌든 내 생리상 잘 적응않되는 부분이 Poker Face인듯 하다.
좋으면 좋고..싫으면 싫고..화가나면 화난다고 정확하게 표현하며 살아가는거..그게 더 명확하고..
좋지 않을까 했는데...때로는 분위기 파악 못하는 놈으로 전락하는 경우가..종종..생기드라...
"인상 참 좋으시군요..."
난 이말을 쉽게 접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싶다..그냥 만나보니 사람참 다르네 라는 평을
주로 듣고 살아온듯 하다...잘 웃고 첫인상을 잘 보여주는 것이 나쁘지 않고..좋다라는 것을
알면서도.."만나보니 다르네" 라는 평을 듣는다...내 스스로가 절제가 않되는 면이 있어..
사람 가볍고 실없는 웃음 흘린다는 평을 듣는거 보다는 차라리 과묵으로 첫 인상의 스타트를
끊는것이 낳다라는 판단과 누군가와 삶을 나누고 관계성을 맺을때 더 깊은 대인관계를 형성할수 있어서..
그렇게 외형적인 첫 인상의 모습이 굳어져 가는듯 하다....
하지만 바꿔 보려한다....때로는 어의없게 내 굳어져 있는 첫인의 모습때문에...내모든걸..
판단하려는 인간들이 생기는듯 하여...익숙하지는 않지만..바꿔보려고 노력중이다...나쁘지 않는거라면...
약간의 Poker Face를 사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서..
내 작은 모습을 보고 평가하는 인간들을 위해서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...
내가 그렇게 변하길 바라는 사랑하는 한 사람의 간절한 바램을 위해서 바꿔보려고......
# by | 2008/11/11 01:20 | 하쿠마의삶의단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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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하자나요.